LAB OF SERMON은 목사님이 쌓아온 원고·묵상·자료를 학습하는 개인 지식 베이스 위에서, 본문 주해부터 신학·언어·스피치 검토까지 설교 준비의 전 과정을 함께합니다. 대신 써주는 도구가 아니라, 목사님의 신학과 말투를 아는 연구 조교입니다.
자료를 찾는 시간, 원고와 씨름하는 시간, 혼자 검토하는 부담
과거 설교(HWP·PDF·워드 그대로), 주석 발췌, 묵상 노트를 올려두면 "고전 10:13" 같은 본문 표기를 자동 인식해 색인합니다. "이 본문, 3년 전에 어떻게 전했더라?"가 3초 만에 답이 됩니다.
설교 발췌 몇 단락으로 목사님의 종결어미·호흡·즐겨 쓰는 표현을 학습합니다. 원어 주해 → 단일 흐름 설계 → 초안까지, 남의 말투가 아닌 내 말투로.
신학 검토(결단주의·도덕주의 적발) · 성도의 언어 검수 · 스피치 호흡 점검 · 적대적 최종 검토. 원고를 고쳐주는 게 아니라 수정 지점을 짚어드립니다 — 마지막 펜은 목사님의 것.
직접 쓰실 때 필요한 6가지 도구: 원어·사전 연구, 신학 검증, 인용구·예화·명언 찾기(출처 확실성 표시), 국내외 논문 검색. 책상 위의 사전과 주석을 한 화면에.
두 가지 방식 — 처음부터 끝까지 자동으로, 또는 연구만 맡기고 집필은 직접
과거 설교와 자료를 끌어다 놓으면 자동으로 색인됩니다. 파일은 변환 없이 그대로.
내 설교 두세 단락을 붙여넣으면 문체 프로필이 만들어집니다.
본문·설교 유형·시간을 넣고 자동 모드 또는 보조 모드를 선택합니다.
주해→설계→참고자료→초안→4중 검토→최종 원고까지 단계별 문서로 저장됩니다.
지금은 베타 기간입니다 — 초대받으신 분은 아래 기능을 모두 무료로 쓰실 수 있습니다.
요금은 정식 출시 때 따로 안내드립니다.
베타 기간에는 어떤 결제도 발생하지 않습니다. 쓰실 수 있는 범위는 초대해 드린 분이 계정마다 정해 드립니다.
목사님의 자료는 목사님 계정의 저장 공간에만 색인되며, 다른 회원의 결과에 사용되지 않습니다. AI 학습용으로도 수집하지 않습니다.
LAB OF SERMON의 권장 사용법은 '보조 모드'입니다 — 주해와 자료 연구까지 맡기고 집필은 목사님이 하는 방식입니다. 자동 모드는 최종 원고까지 완성해서 드리며, 코드 검증과 4중 검토 리포트가 함께 제공됩니다. 다만 이 완성은 신학적·목회적 승인을 뜻하지 않습니다 — 강단에서 그대로 선포하실지, 어떻게 고치실지는 전적으로 목사님의 최종 판단에 달려 있습니다.
스타일 프로필에 교단·신학 노선을 등록하면 주해와 검토 기준이 그에 맞춰집니다. 교단을 고르지 않으시면 특정 교단의 잣대를 쓰지 않고 성경 본문으로만 판단합니다.
다만 원고를 쓰는 뼈대는 교단과 무관하게 개혁주의입니다 — 선행은혜, 죄를 드러낸 뒤 복음으로 해소,
결단주의·도덕주의 결말 금지가 초안의 기본 골격입니다. 이 골격이 맞지 않으시면 초안을 그대로 쓰지 마시고
고쳐 쓰시는 편이 낫습니다. 이 앱의 초안은 목사님이 손보시라고 드리는 재료입니다.
네. HWP·PDF·워드(DOCX)·텍스트를 변환 없이 그대로 올리면 됩니다. 스캔 이미지 PDF는 문자인식(OCR)이 필요해 순차 지원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