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 설교 자료는 내 공간에만 — 목회자를 위한 프라이빗 AI 서재

당신의 지난 설교
다음 설교의 가장 좋은 재료입니다

LAB OF SERMON은 목사님이 쌓아온 원고·묵상·자료를 학습하는 개인 지식 베이스 위에서, 본문 주해부터 신학·언어·스피치 검토까지 설교 준비의 전 과정을 함께합니다. 대신 써주는 도구가 아니라, 목사님의 신학과 말투를 아는 연구 조교입니다.

무료로 시작하기 어떻게 동작하나요?
"본문을 넣으면 원고가 나오는" 도구는 많습니다. LAB OF SERMON은 내 서재와 내 문체에서 출발하는 유일한 도구입니다.

설교 준비의 세 가지 무게를 덜어드립니다

자료를 찾는 시간, 원고와 씨름하는 시간, 혼자 검토하는 부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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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서재가 검색됩니다

과거 설교(HWP·PDF·워드 그대로), 주석 발췌, 묵상 노트를 올려두면 "고전 10:13" 같은 본문 표기를 자동 인식해 색인합니다. "이 본문, 3년 전에 어떻게 전했더라?"가 3초 만에 답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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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문체로 초안이 나옵니다

설교 발췌 몇 단락으로 목사님의 종결어미·호흡·즐겨 쓰는 표현을 학습합니다. 원어 주해 → 단일 흐름 설계 → 초안까지, 남의 말투가 아닌 내 말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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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중 검토가 함께합니다

신학 검토(결단주의·도덕주의 적발) · 성도의 언어 검수 · 스피치 호흡 점검 · 적대적 최종 검토. 원고를 고쳐주는 게 아니라 수정 지점을 짚어드립니다 — 마지막 펜은 목사님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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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 도구가 곁에 있습니다

직접 쓰실 때 필요한 6가지 도구: 원어·사전 연구, 신학 검증, 인용구·예화·명언 찾기(출처 확실성 표시), 국내외 논문 검색. 책상 위의 사전과 주석을 한 화면에.

이렇게 동작합니다

두 가지 방식 — 처음부터 끝까지 자동으로, 또는 연구만 맡기고 집필은 직접

서재 만들기

과거 설교와 자료를 끌어다 놓으면 자동으로 색인됩니다. 파일은 변환 없이 그대로.

스타일 등록

내 설교 두세 단락을 붙여넣으면 문체 프로필이 만들어집니다.

본문 입력

본문·설교 유형·시간을 넣고 자동 모드 또는 보조 모드를 선택합니다.

단계별 결과

주해→설계→참고자료→초안→4중 검토→최종 원고까지 단계별 문서로 저장됩니다.

멤버십

지금은 베타 기간입니다 — 초대받으신 분은 아래 기능을 모두 무료로 쓰실 수 있습니다.
요금은 정식 출시 때 따로 안내드립니다.

🌱 새싹

베타 무료 
  • 자료 보관 500MB
  • 본문·주제 검색 무제한
  • 원고 보조 월 5회 (주해·자료·평가)
  • 원고 완성 월 1회
  • 모델 선택

🤝 동역자

베타 무료 
  • 자료 보관 5GB
  • 검색 무제한
  • 보조 모드 무제한
  • 자동 원고 생성 월 10회
  • 내 문체 학습 프로필

⛪ 강단

베타 무료 
  • 자료 보관 무제한
  • 검색·보조 모드 무제한
  • 자동 원고 생성 월 30회
  • 고급 모델(Opus) 선택
  • 우선 지원

베타 기간에는 어떤 결제도 발생하지 않습니다. 쓰실 수 있는 범위는 초대해 드린 분이 계정마다 정해 드립니다.

자주 묻는 질문

제 설교 자료가 다른 곳에 쓰이지 않나요?

목사님의 자료는 목사님 계정의 저장 공간에만 색인되며, 다른 회원의 결과에 사용되지 않습니다. AI 학습용으로도 수집하지 않습니다.

AI가 쓴 설교를 그대로 전해도 되나요?

LAB OF SERMON의 권장 사용법은 '보조 모드'입니다 — 주해와 자료 연구까지 맡기고 집필은 목사님이 하는 방식입니다. 자동 모드는 최종 원고까지 완성해서 드리며, 코드 검증과 4중 검토 리포트가 함께 제공됩니다. 다만 이 완성은 신학적·목회적 승인을 뜻하지 않습니다 — 강단에서 그대로 선포하실지, 어떻게 고치실지는 전적으로 목사님의 최종 판단에 달려 있습니다.

신학 노선이 다른데 쓸 수 있나요?

스타일 프로필에 교단·신학 노선을 등록하면 주해와 검토 기준이 그에 맞춰집니다. 교단을 고르지 않으시면 특정 교단의 잣대를 쓰지 않고 성경 본문으로만 판단합니다.

다만 원고를 쓰는 뼈대는 교단과 무관하게 개혁주의입니다 — 선행은혜, 죄를 드러낸 뒤 복음으로 해소, 결단주의·도덕주의 결말 금지가 초안의 기본 골격입니다. 이 골격이 맞지 않으시면 초안을 그대로 쓰지 마시고 고쳐 쓰시는 편이 낫습니다. 이 앱의 초안은 목사님이 손보시라고 드리는 재료입니다.

HWP 파일도 되나요?

네. HWP·PDF·워드(DOCX)·텍스트를 변환 없이 그대로 올리면 됩니다. 스캔 이미지 PDF는 문자인식(OCR)이 필요해 순차 지원 예정입니다.